AI 우주 탐사선: 지도학습 탐험기

우주 생명체를 구분하는 인공지능을 직접 완성해보세요!

미션 진행도 1단계: 데이터 관찰

미션 브리핑: 지도학습이란 무엇일까요?

우주 저 멀리 ‘도그 행성(Dog Star)’‘캣 행성(Cat Star)’이 발견되었습니다! 두 행성의 우주 생명체들은 모습이 아주 비슷하게 생겼어요.

이 생명체들을 안전하게 자동 분류하기 위해 탐사선에 탑재된 인공지능을 학습시키려 합니다. 이때 우리가 활용할 기술이 바로 ‘지도학습(Supervised Learning)’입니다!

💡 쉽게 이해하는 인공지능 상식:

지도학습(Supervised Learning)이란 문제(데이터)와 함께 정답(라벨)을 컴퓨터에 미리 알려주고 학습시키는 방법이에요. 마치 선생님이 정답을 지도해주듯이 컴퓨터를 가르치는 방식이랍니다!

오늘의 학습 목표

  • 지도학습의 데이터와 '라벨'의 역할을 이해한다.
  • 데이터 라벨링 과정을 직접 수행해본다.
  • 학습된 모델이 새로운 데이터를 분류하는 과정을 확인한다.

인공지능 지도학습 실습 카드

오늘 배운 지도학습 핵심 포인트!

지도학습의 3요소 정리

  • 1. 데이터(입력): 우주선에서 탐색한 각각의 우주 생명체들 (특징 정보)
  • 2. 라벨링(이름표): 선생님이 '이것은 강아지다', '고양이다' 정답을 알려주는 과정
  • 3. 가중치(패턴): 에포크(Epoch)를 돌며 특징간 최적의 관계를 익히는 과정

실생활 속 지도학습 사례

  • 📧 스팸 메일 필터링: '스팸' 혹은 '정상' 메일 라벨이 붙은 예시를 학습
  • 📸 스마트폰 얼굴 잠금해제: 내 얼굴 데이터에 '내 얼굴' 라벨을 부여해 학습
  • 🔍 포털 의료 진단 인공지능: 질병 사진 데이터에 '정상/비정상' 의사 진단을 학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