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는 왜 다를까?"
진동수(Hz)와 파형(Waveform)으로 직접 듣고 탐구해보자!
가상 오실레이터 건반을 누르면 실시간 Web Audio API 신디사이저가 작동합니다. 서양 7음계와 전통 국악 5음계(궁상각치우)의 음높이 차이를 직접 귀로 비교하고, 오케스트라 4대 악기군을 맞혀보세요.
가상 신시사이저 건반 & 음계 모드 비교
파형(음색)을 바꾸고, 서양 7음계(C Major)와 국악 5음계(황·태·중·임·남)를 청음 비교해보세요.
구조: 온음-온음-반음(3~4)-온음-온음-온음-반음(7~8)
특징: '미-파', '시-도'의 반음(Half-step) 긴장감이 멜로디의 화성적 해결을 만듭니다.
구조: 솔(황) - 라(태) - 도(중) - 레(임) - 미(남)
특징: 반음('파', '시')이 없어 부드럽고 여유로우며, 요성(흔드는 소리)과 퇴성(꺾는 소리)이 돋보입니다.
오케스트라 & 국악 악기 분류 챌린지
발음 원리에 맞는 4대 분류 상자로 악기 카드를 드래그 & 드롭하거나 클릭하여 분류하세요.
리듬 & 템포(BPM) 머신
💡 디지털 사운드 랩 핵심 정리 & 실생활 연결
1. 음높이와 진동수(Hz)
기준음 A4(라)는 440Hz입니다. 진동수가 2배가 되면(880Hz) 정확히 1옥타브 높은 소리가 납니다.
2. 음색과 파형(Waveform)
모든 악기는 기본 진동수 외에 고유의 '배음(Harmonics)' 구성을 가집니다. 전자음악의 신시사이저는 이를 파형 합성으로 재현합니다.
3. 문화적 음계 차이
서양 음악은 7음계 기반의 화성 진행을, 국악은 5음계 기반의 농현·시김새 등 섬세한 선율 표현을 중요하게 발전시켰습니다.